인트로 글또 8기가 시작한 지 벌써 3개월이 되어갑니다. 지난주, 글또를 운영하시는 변성윤님의 ‘기술 블로그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’ 발표를 들었습니다. 일요일의 바쁜 일정 중 가장 마지막이어서 집중을 잘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게 와닿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. 예를 들면, 나는 왜 글을 잘 못 쓸까 하는 자책감이요. ㅎㅎ 오늘은 발표에서 인상 깊게 들은 부분을 기억하며 나의 지난 글과 글쓰기 습관을 돌아보고 스스로 선정한 액션 아이템의 결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. 지난 글또 활동 회고 우선 지난 글또 활동 중 쓴 글을 돌아보자면, 4개의 글을 쓰고 1번의 패스를 사용했습니다. 4개의 글 중 1개의 글은 맨 처음 작성한 글또 다짐 글이었습니다. 나머지 3개의 글은 기술 & 언어 주제..